안양KGC - 고양오리온스

11월13일 KBL 프로농구 안양KGC 고양오리온스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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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3일 KBL 프로농구 안양KGC 고양오리온스 분석

 

 

■ 안양KGC

 

 

안양 KGC는 9일 울산 원정에서 96-80으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최근 3연승에 성공하는 등 분위기도 개선 되었다. 스펠맨이 꾸준히 좋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 오세근도 갑자기 살아났다. 문성곤은 제일 꾸준하다. 사실 이 팀은 체력적인 문제만 아니라면 얼마든지 치고 나갈 수 있는 전력을 갖춘 팀이다.

 

 

■ 고양오리온스

 

고양 오리온은 최근 안방에서 LG와 DB를 차례로 꺾고 2연승했다. 직전 경기에서 라둘리차가 갑자기 살아났는데, 아직 더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직전 경기에 결장했던 오리온 이대성과 머피 할로웨이의 정확한 몸상태 정보를 가져왔다. 이대성은 종아리 근육이 잠깐 올라왔을 뿐, 큰 문제가 없다고 하니 이번에는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할로웨이는 갈비뼈 통증을 느끼고 있는데 검사 결과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5일간 쉬었던 만큼 역시 전 가능성이 보인다.

 

 

■ 베팅 코멘트

 

안양의 스펠맨은 직전 경기 도중 왼발 통증을 느꼈으나 곧 괜찮아졌다고 한다. 이번에 문제없이 출전할 수 있다고 보는 이유다. 1라운드 맞대결은 고양에서 열렸고, 당시 오리온이 연장 접전 끝에 102-98로 신승했다. 안양은 스펠먼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매우 잘 싸웠던 경기였다. 대릴 먼로가 요키치에 빙의해준 덕분. 이번에는 KGC가 홈코트 어드밴티지를 가지고 있고, 스펠맨이 정상적으로 뛴다는 것, 3일간 쉬었다는

점까지 고려해야 한다. 오리온은 여전히 라둘리차의 경기력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는다. 외곽슛 생산력에서도 KGC의 우세. 최근 김승기 감독의 유연한 로테이션도 돋보인다. 안양 근소 우세. 양팀의 지난 맞대결은 연장전을 제외하고 4쿼터까지 90-90 동점이었다. 게다가 오리온은 최근 세 경기에서 모두 오버를 만들어낸 바 있다. 신인 이정현의 경기력이 올라오면서 팀 득점력이 살아났다. 게다가 최근 두 경기에서는 모두 92점 이상을 뽑았고, 동시에 세 경기 연속 85점 이상을 허용하는 등 다득점 게임을 하기 시작했다. KGC는 직전 경기에서 모비스를 상대로 96점을 터뜨리며 화력을 되찾았고, 안방 공격력은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따라서 오버.

 

 

■ 베팅 방향

 

[승 / 패] 안양KGC 승

[핸디캡] 안양KGC 승

 

[기준점]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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