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LG - 수원KT

10월11일 KBL 프로농구 창원LG 수원KT 분석

 

10월11일 KBL 프로농구 창원LG 수원KT 분석

 

10월11일 KBL 프로농구 창원LG 수원KT 분석

 

 

10월11일 프로농구 창원LG 수원KT 분석

 

[창원LG]

 

10일 서울삼성전에서 92-100으로 패배했다. 새로 가세한 이재도가 19점 9 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힘을 냈으나 이재도가 12점 야투율 25%, 아셈 마레이 와 압둘 말릭 아부도 힘을 냈지만 아쉬움이 남았다. 김준일의 아킬레스건 부상 까지 겹치면서 전체적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였다. 조성원 감독이 원하는 공격 적인 농구는 아쉬움으로 남았고, 수비가 되지 않다 보니 원하는 색깔을 보여주 기 더 어려웠다.

 

[수원KT]

 

10일 개막전에서 원주DB에 67-73으로 패배했다.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 받은 KT가 무기력했다. 허훈이 빠졌다는 걸 감안해도 그렇게 위협적인 수준은 아니었다. 에이스 양홍석은 11점에 그쳤고, 정성우가 17점을 올렸으나 그렇게 위협적이지 않았다. 캐디 라렌과 마이크 마이어스가 15점 합작에 그쳤 다는 게 가장 아쉬운 점이다. 팀 야투율이 30.6%에 그친 건 공격 농구를 추구 하는 KT로서 최악의 수치였다.

 

[종합]

 

여전히 KT에 허훈이 없다. 그렇다면 정성우, 김동욱, 박지원 같은 선수들이 해 줘야 한다. 부진했던 라렌과 마이어스의 분전도 필요하다. 그러나 라렌과 마이 어스의 부진은 가드진의 부진와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단번에 고쳐질 가능성은 적다. 그렇다면 LG 쪽으로 가는 게 낫다. 아무래도 새로 가세한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LG는 여전히 갈 길이 멀다. 그러나 한 경기를 치렀기 때문에 조금씩 감 을 잡아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승/패] 창원LG 승리

[핸디캡] 창원LG 승리

[언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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