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 - 현대건설

11월13일 V리그 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 현대건설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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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3일 V리그 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 현대건설 분석

 

 

■ 페퍼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이 감격의 창단 첫승을 따냈다. 점점 경기력이 올라오더니 9일 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사고를 쳤다. 국내선수들이 자신감을 찾으면서 경기력이 많이 올라왔다는 게 무엇보다도 긍정적이다. 엘리자벳은 복덩이도 이런 복덩이가 없다.

 

 

■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10일 GS칼텍스 원정경기에서 3-0으로 셧아웃 완승을 기록, 개막 이후 7연승 질주를 했다. 부상 여파로 인해 한동안 부진했던 야스민이 화려하게 부활했고, 양효진과 이다현 등의 거들며 완승을 만들어냈다. 양팀의 지난 1라운드 맞대결 당시 현대건설은 3세트까지 먼저 두 세트를 빼앗기는 등 천신만고 끝에 풀세트 승리를 거둔 바 있다. 다만 그때는 야스민이 부상 여파로 부진했었고, 엘리자벳에게 맹폭을 당했던 것을 기억해야 한다. 이제 야스민의 컨디션이 돌아왔고, 현대건설 선수들은 한 번 당해봤기 때문에 페퍼저축은행에 대한 경계를 결코

풀지 않을 것이다.

 

 

■ 베팅 코멘트

 

 현대건설이 이틀밖에 못 쉬었다는 점, 원정 연전이라는 점, 페퍼저축은행의 기세가 하늘을 찌른다는 점, 엘리자벳이 신들린 듯 날아다닌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페퍼저축은행이 한 세트 정도는 따낼 수 있다고 본다. 언오버는 역시 셧아웃이냐 아니냐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페퍼저축은행이 한 세트라도 얻어낸다면 오버가 충분히 가능한 상황. 페퍼저축은행은 11월 들어 경기력이 확실히 살아났다.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연달아 듀스를 찍더니, 현대건설을 상대로는 오히려 중원 대결에서 우위를 점하는 등 풀세트까지 간 바 있다. 기업은행전에서는 엘리자벳 외에도 이한비와 박경현, 최가은, 한혜진 등이 동반 활약하며 3-1로 웃었다. 한 세트 정도는 따낼 저력이 있는 팀이다.

 

 

■ 베팅 방향

 

[승 / 패] 현대건설 승

 

[핸디캡 / +2.5 기준] 현대건설 승

 

[기준점 / 175.5 기준]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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